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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3-19 00:50
교량 슬라이딩 탄성받침 시공 계획서/설치 순서도.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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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량 슬라이딩 탄성 받침 시공 계획서.pdf (2.6M) [159] DATE : 2016-06-29 17:56:00

교량 슬라이딩 탄성받침 시공 계획서

적용 범위 교량, 철도, 건축 강, 콘크리트 구조물 내진, 면진 받침.

교좌장치 설계상 결함. 용접 고정 시공에 탄성 패드 손상.

교량 받침 용접 고정 설치 시공에 용접 취부에는 최소5000℃ 최대6000℃ 고열이 발생하며, 탄성 패드에 치명적인 열 변형 손상을 입은 상태에서 교량 구조물에 설치되고 있는 실정이다.용접 고정 시공에 교량 구조물 받침 처짐 소성 변형은 제조사의 제품 하자이며, 용접 시공에 탄성 패드의 손상 유, 무를 확인하지 않은 시공사의 책임도 적지 않다. 용접 고열에 탄성 패드 열 변형에 대한 표준 기준이 마련 되어 있지 않아 교좌장치 시공 후 하자 결함에 대하여 제품 불량, 시공 잘못으로 책임이 전가 되어 기업이 도산하는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설계상 용접 시공 교량 받침 선정 결함.

1. 용접 고정 설치 시공에 전달 되는 고열은 탄성 패드에 치명적인 변위와 변형을 유발 시키는 근본적인 원인이 되며, 교량 받침의 처짐 현상은 내부 탄성 패드의 물성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으며, 우레탄, 생+W, 라텍스 계열은 열에 치명적이며, 녹는점이 발생하게 된다. 하중지지 불가로 구조물 처짐 현상의 원인이 되고 있다.

A, 용접 고정 설치 시공에 교좌장치 상하 PLATE에 전달되는 고열을 차단 시켜 탄성 패드의 손상을 방지 할 수 있는 구조의 교좌장치로 정부 조달청에 등록 되어 있는 기업의 교량 받침은 없다.

B, 교좌장치 용접 고정 설치 시공에 탄성 패드 열 변형에 대한 표준 기준이 없다.

C, 교좌장치 설계상 용접 고정 설치 시 발생하는 고열에 탄성 패드의 데미지 유, 무 전문성 결여.

D, 교좌장치 용접 고정 설치 시공에 조달 제품 사용으로 탄성 패드 문제가 없다는 발주처.

E, 한국도로공사 교량 받침 고정 설치 시공 시방서 FULL 용접 고정 시공 하도록 규정 하고 있다. 정부 조달 교량 받침은 용접 시공을 교량 구조물에 신설 보수 시 직접 시공 할 수 없으며, 탄성 패드의 고열에 탄성 패드의 변형을 유발 시켜 준공 후 교량 구조물의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슬리브 거더 용접 고정에 탄성 패드 열 변형 방지 받침과 콘크리트 타설 교량 받침을 구분하여 설치 시공 하도록 하여야 한다.)

F. 용접 시공에 고열의 탄성 패드 경화, 노화, 고무/철판 재료 분리, 고무 패드 소성 변형의 처짐 현상은 시공상 하자이며, 국토교통부 소관이라는 한국 기술 표준원.

2. 교량 받침 용접 시공에 열 변형 Nr, Neoprene, LRB, 2중공중합체 물성의 합성 고무는 경화, 노후화등으로 탄성 패드 탄성력 상실 패드 이탈, 탄성 패드 크렉등의 현상들이 유관으로 확인 된다.

용접 시공에 패드 열 변형으로 고무/철판 접착 재료 분리 박리 탈락등의 현상등이 발생하며, 종래의 국책 사업에 적용 되고 있는 교좌장치는 용접 시공에 탄성 패드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구조의 받침의 종류가 아니며, 탄성 패드를 분리하여 PLATE 용접 시공 완료 후 용접 열이 없는 상태에서 조립 되어야 한다.

용접 시공이 가능한 고열 차단 G/T SYSTEM 방식의 교량 받침으로 탄성 패드의 열변형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 종래의 받침과 차별화 하여 개발한 특허 기술의 교량 받침이며, 용접부 그라인딩으로 쉽게 분리 되며, 전체 유지 보수에 콘크리트 깨기등의 공정이 없어 시공이 편리하고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1970년대 일본, 미국 유럽을부터 수입한 POT 받침, 스페리컬, 금속 받침, 탄성 받침, 국내 개량품 일체형 탄성 받침 제원 규격은 수입 당시의 규격 제원을 적용하고 있으며, 볼트 체결 방식으로 일부 개선 하여 유지 보수 용의 예산 절감등으로 설계 적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량 받침은 외부 변위 변형 충격 흡수하여 상하부 구조물에 전해지는 변위를 차단하여 교량 구조물의 피로를 최소화 하여 구조물의 내구성 연장과 안전성을 확보 하려는 물리적 방식의 일환이라 할 수 있다. 1970년대 수입 교량 받침 규격 제원이 표준 기준이 되어 21세기 현재에도 교량 받침 자체 부식 파손 용접 시공에 발생하는 고열의 탄성 패드 손상을 방지 할 수 있는 근본적인 개선 없이 시공사의 임의 시공으로 교량 구조물이 처지는 현상과 받침 파손 상판 강재형신축이음장치 단차로 연결 되어 신축이음장치 엥커 절단으로 도로상에 돌출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량 받침, 신축이음장치 유지 보수가 매년 행사 처럼 끊임 없이 이루어져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교량 구조물의 안전성 확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 되어 있으며, 예산 절감을 위한 대한민국 지형에 맞는 교좌장치 신축이음장치가 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검토 되어야 할 것이다.

교량 받침 신축이음장치 구조 계산에 맞는 제품이 아닌 설치 시공에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 제작 설계 적용이 더욱 중요하다 할 수 있다.

2중공중합체인 탄성 부재인 고무는 대기 상온 접촉, 공기 접촉, 지속적으로 전달되어 지는 태양 지열에 경화 현상, 노화 고무/철판 재료 분리 박리 현상이 발생하는 물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교량 받침 고정 설치 시공에 전해지는 용접 고열은 내부 탄성 패드의 물성에 따라 고열에 의한 소성 열 변형 처짐 현상을 하자의 정도가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 국책 사업에 설계 설치되고 있는 받침을 용접 고정 설치 하는 경우 용접 시공에 열에 의한 패드 손상에 대한 표준 KS 기준이 없으며, 교좌장치 교량 구조물 설치 시공에 있어 용접 시공에 탄성 패드의 손상이 없는 제품인지를 시공 전에 확인하여야 하며, 용접 시공에 소성 변형의 받침 처짐 현상 하자에 대하여 책임을 제조사 설계 기업에 책임을 물을 수 있다.

설계 적용 1% 자재 시공상 불량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예산을 낭비하는 불편한 구조물이 됩니다.